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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맛시즌2’13회 오창석♥이채은 이채은의 50일 기념 ‘5빵 이벤트’, 정동진에서 1박2일 고주원♥김보미 찜질방 데이트(1)

  • 정희원 기자
  • 승인 2019.08.22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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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기자] 22일 방송된 ‘연애의맛시즌2’ 13회 1부에서는 짬뽕을 먹으러 간 뒤 찜질방으로 간 고주원(38)과 김보미(27)의 데이트와 오창석(27), 이채은(24)의 50일 기념 이벤트와 정동진에서의 1박2일이 그려졌다. 

 

 

고주원♥김보미 찜질방 데이트
매운 짬뽕을 먹으러 간 김보미와 고주원은 짬뽕을 ‘완뽕’하고 찜질방으로 갔다. 발 마사지를 받고, 식혜와 옥수수를 사 이야기를 나누던 두 사람은 겨울 때부터 봐 벌써 여름이라며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다 했다. 고주원이 운정해 제주도로 가야하는 김보미를 공항에 바래다주며 아쉬워하는 김보미에게 고주원은 자신이 제주도에서 돌아갈 때 그랬다 말했다. 김보미는 공항에 데려다주고 이렇게 헤어지는게 익숙해졌다며 손을 내밀고, 두 사람은 하이파이브를 하며 고주원은 ‘함께 해 올여름’이라며 아쉬운 인사를 하고 돌아갔다. 

 

 

 

오창석♥이채은 정동진 데이트, 50일 5(오)0(빵) 이벤트!
수영장까지 딸린 2층 숙소에 도착한 이채은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이채은은 전화 건 친구에게 정동진이라며 오창석 친구가 이채은과 오창석 커플을 위해 호텔 숙박권을 줘 1박 2일을 묵게 됐는데 오창석은 지금 촬영 중이라 끝나고 오길 기다리고 있다 말했다. 친구는 다짜고짜 ‘야 조심하고’라 경고하고 통화를 종료하고 TV를 켰는데 오창석이 침대신에서 이마키스하는 장면이 나와 이채은은 표정을 찌푸렸다. 

리본을 머리에 묵고, 오창석에게 전화를 걸어 위치를 확인한 이채은은 30분 걸린다는 오창석의 말에 화장을 고치고 향수를 뿌리고 호텔 앞 모래사장에서 서프라이즈를 준비했다. 이채은이 만난 지 50일 서프라이즈로 초를 준비하고 있는데 꽃을 뒤에 숨긴 채 오창석은 이채은과 엇갈려 숙소에서 이채은을 찾으며 전화를 걸었는데 이채은은 서프라이즈 준비로 전화를 받지 못했다. 

드디어 초로 준비를 마친 이채은이 오창석의 전화를 확인하고, 오창석에게 잠깐 산책나왔었다며 호텔 앞 해변으로 잠깐 나오라 했다. 머리에 빨간 리본을 매고, 빨간 장미꽃다발을 들고 초로 ‘5빵 I♥YOU’라 쓴 글씨 위에 선 이채은을 본 오창석은 이채은이 선물인거냐며 감동하며 자신이 준비한 꽃다발을 전했다. 만난 지 50일 째라서, 50, 오빵이라며 준비했다는 이채은에게 오창석은 연신 고맙다며 이제 치워야 한다는 이채은에게 자신이 잘치운다며 웃으며 말했다.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 시즌2' 방송 캡처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 시즌2' 방송 캡처

 

나이차이와 직업을 초월한 사랑을 그린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는 매주 목요일 저녁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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