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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저스티스’ 최진혁X나나, “지혜원 살아있다”박성훈 만나러 가고…손현주 아들 김희찬 건드리는 ‘박성훈에게 경고’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8.22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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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저스티스’에서 최진혁과 나나가 지혜원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손현주는 박성훈이 아들 김희찬을 만나자 경고를 하게 됐다. 

22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저스티스-23, 24회’에서는 태경(최진혁)이 송회장(손현주)의 정보를 캐내기 위해 그의 아들 대진(김희찬)을 미끼로 삼았다.

 

KBS2 ‘저스티스’방송캡처
KBS2 ‘저스티스’방송캡처

 

최진혁은 손현주에게 전화해서 “형 만나자. 지금 대진(김희찬)이도 오기로 했다”라고 말했고 손현주는 식당으로 가게 됐다.

그때 최진혁은 손현주의 서랍을 뒤지게 됐고 손현주가 혼자 있는 아들 김희찬을 보고 무언가 수상함을 느꼈고 최진혁에게 전화를 걸어서 “너 어디야?”라고 물었다.

같은 시각 연아(나나)는 수호(박성훈)을 만나게 됐고 최진혁에게 박성훈과 함께 있다는 문자를 보냈고 나나는 박성훈의 집에서 감금된 영미(지혜원)을 찾았다. 

지난 방송에서 연아(나나)는 아버지 서동석(이호재)가 남원식당 멤버라는 제보를 받고 진실을 추적했다.

하지만 그것은 송회장(손현주)의 지시를 받은 거짓 제보였는데 태경은 손현주를 찾아가서 “7년 전 서동석 끌어들인 이유가 뭐냐? 서동석이 파서는 안 될 사건을 파고 있었나 보지?”라고 하며 자신의 동생 태주(김현목)이 살해된 아현동 사건을 언급했다.

또한 손현주와 박성훈은 이호재에게 딸 연아(나나)를 들먹이며 압박을 했고 결국 이호재는 딸이 수사를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투신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했다.

손현주의 아들 대진(김희찬)은 최진혁을 도우며 수호(박성훈)의 회사 정진그룹에 대해 조사를 했고 이를 알게 된 박성훈이 김희찬을 불러들였다.

이를 본 손현주는 박성훈에게 “앞으로 그런 식으로 하면 지금까지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다 죽인 여자들이 드러날거다. 그리고 앞으로 장난감도 없을테고”라고 말했다.

이에 박성훈은 “그 장난감을 준 사람이 누군데?”라고 물었고 손현주는 “내가 했다는 사실이 드러나게 내가 가만 뒀을 것 같냐?”라고 되물었다. 

또 손현주는 아들 김희찬에게 수호(박성훈)이 부회장으로 있는 정진그룹에 대한 자료를 주게 됐다. 

‘저스티스’는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타락한 변호사 이태경과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이 된 남자 송우용이 여배우 연쇄실종 사건의 한가운데서 부딪히며 대한민국 VVIP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파헤치는 소셜스릴러이다.

배우 최진혁, 손현주, 나나, 박성훈, 이학주 이호재, 김지현, 오만석, 조달환, 지혜원, 이서안, 양현민, 김민석, 김현목, 장인섭 등이 출연해 열연을 할 예정이다.

‘저스티스’는 총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총 32부작으로 인물관계도는 아래와 같다. 

 

KBS2 ‘저스티스’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2 ‘저스티스’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2 ‘저스티스’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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