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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차은우 술 흑장미 5잔 먹는 동안 5병 먹고…박지현은 박기웅과 암행하고 댕기 선물 받아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8.22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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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신세경이 사관들과 회식을 하며 차은우의 술을 흑장미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2일 MBC 에서 방송된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23, 24회’에서는 해령(신세경)은 현왕 이태(김민상)과 술상 독대를 하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게 됐다.

 

MBC‘신입사관 구해령’ 방송캡처
MBC‘신입사관 구해령’ 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해령(신세경)은 함영군과 좌의정 민익평(최덕문)의 대화를 엿듣고 기록을 했다는 죄로 하옥이 됐고 이 일을 계기로 예문관 사관들은 파업을 선언했고 우원(이지훈)의 '지부상소'와 성균관 유생들의 '호곡권당'등으로 현왕 이태(김민상)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민상은 사관 해령(신세경)을 새벽부터 깨워서 자신의 일거수 일투족을 적게 했지만 오히려 김민상이 체력이 딸려서 힘들어했고 신세경에게 술을 먹여서 어떤 기록을 하려고 했는지 알아내려했다. 

그러자 신세경은 “전하 제가 술이 좀 많이 세다. 술에 취하게 할 생각이라면 소용이 없다”라고 밝혔다. 

이후 신세경은 김민상에게 자신의 소신을 말했고 김민상은 “어디서 그런게 굴러 들어왔는지”라고 하며 흡족한 표정을 지었다.  

또한 이진(박기웅)은 암행을 나가면서 사희(박지현)과 함께 했다.

박기웅은 즐겁게 마을을 다니며 암행을 했고 궁으로 들어가면서 박지현에게 댕기를 내밀었다.

그러자 박지현은 “왜 저에게 묻지 않냐? 구권지가 뭐라고 썼길래. 전하가 그렇게 화를 내는지”라고 물었고 박기웅은 박지현의 손에 댕기를 쥐어 주며 “이만 들어가거라”고 말했다. 

우원(이지훈)은 하루 종일 김민상의 기록을 하며 빨개 진 해령(신세경)의 손을 보고 안타까워했다.

이지훈은 신세경에게 “붓을 너무 세게 잡았다. 글을 쓰는 법을 익히러라. 앞으로는 붓을 쥐는 일이 더 많아질테니까”라고 말했다.

또 김민상에게 사관들에게 사과문을 쓰게 한 신세경은 사관들과 회식을 하게 됐고 이를 본 이림(차은우)은 합석을 하게 됐다.

신세경은 술을 못하는 차은우가 자꾸 술을 받게 되지 흑장미를 자처했고 차은우가 술을 5잔을 먹는 동안 5병을 마시면서 놀라움을 줬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이다.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은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총 40부작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MBC‘신입사관 구해령’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MBC‘신입사관 구해령’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MBC 수목드라마‘신입사관 구해령’은  수요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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