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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빛나, 인스타그램 속 눈부신 비주얼...'미모가 블링블링 빛나'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8.22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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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왕빛나의 눈부신 미모가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 왕빛나는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된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9 SORIBADA BEST K-MUSIC AWARDS)' 블루카펫 1일차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와 함께 왕빛나의 과거 인스타그램 사진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왕빛나 인스타그램
왕빛나 인스타그램
왕빛나 인스타그램
왕빛나 인스타그램

지난 1일 왕빛나는 "내가 커피를 좋아하게 되다니 서른 넘어서부터 마신거 같은뎅..#나도이십대땐쥬뜨마쎠떠"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하얀 긴팔티와 짧은 반바지를 입고 커피를 즐기는 왕빛나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환한 미소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너무 에뻐요!", "이쁜언니! 같이 커피 마시고 싶다!", "이 사진 좋아" 등의 열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올해 39세의 왕빛나는 지난 2001년 KBS 드라마 TV소설 새엄마를 통해 방송계에 데뷔했다. 그는 뛰어난 연기력과 큰 키의 날씬한 몸매로 여러 드라마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왕빛나는 악역 전문 배우로도 유명하다. '눈사람', '작은 아씨들', '하늘이시여', '황진이', '김수로', '앙큼한 돌싱녀', '인형의 집'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은 그는 유명 배우 소유진의 초등학교 동창이기도 하다.

왕빛나는 지난 2007년 프로골퍼 정승우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었으나, 지난해 4월 결혼 11년 만에 파경 소식이 알려지며 세간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왕빛나는 올해에도 MBC '슬플 때 사랑한다', '황금정원' 등에 출현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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