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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8월 4째주 라인업, 베리베리-JBJ95-CIX-더보이즈-위키미키-업텐션…1위 있지(ITZY)에 노라조의 중독 가사 “샤워 샤워 아이샤워”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8.22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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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엠카운트다운’에서 8월 넷째 주 1위를 발표했다. 

22일 방송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 (엠카)’에서는 이대휘와 한현민의 진행으로 8월 넷째 주 1위 후보는 NCT 드림의 'BOOM'과 있지(ITZY)의 ' ICY'가 후보가 됐는데 앞서 있지가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이번에는 두 팀 중 누가 1등을 차지 할지 귀추가 주목됐다. 

 

Mnet ‘엠카운트다운’방송캡처
Mnet ‘엠카운트다운’방송캡처

 

첫 번째 무대로 한초임은 순백의 의상을 입고 솔로곡 로미오(Rome)이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우아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선사했다.

'에버글로우'의 컴백 타이틀곡 'Adios'를 무대를 보여줬는데 주인공인 당당한 주체적인 요즘 아이들을 대변하는 곡으로 8월 가요계의 주인공이 되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타겟'은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슈트를 입고 등장했고 무대를 장악하는퍼포먼스를 자랑했고 특히 하고 싶은 대로해. 내일이 또 있기에 등 희망을 노래하는 메시지와 무대매너를 보여줫다. 

또한, 스페셜 스테이지 '스튜디오 M'에서는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의 OST 커버 무대로 꾸며졌다.

먼저 MJ 아스트로가 폴킴의 '안녕' 을 불렀는데 음원 차트 상위권을 장악한 호텔 '델루나' OST 달콤하고 아름다운 음색의 폴킴의 '안녕'을 아스트로 메인 보컬 MJ만의 서정적인 보이스로 해석했다. 

이어 '오마이걸'의 유아와 승희가 태연의 '그대라는 시'를 커버하면서 태연과는 또다른 감동을 선사했는데 '오마이걸' 승희와 유아는 서로 다른 목소리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는 모습을 보여줬다. 

남자 아이돌 그룹 '베리베리'와 'JBJ95', 'CIX', '더보이즈'의 상큼한 소년들의 모습이 이어졌다. 

'위키미키'는 'Picky Picky' 활동이 끝나고 바로 'Tiki-Take (99%)'로 활동을 하면서 더욱더 상큼 발랄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노라조'의 '샤워'는  “샤워 샤워 아이샤워”라는 중독성있는 재미있는 가사와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에이핑크의 막내 오하영이 데뷔 8년 만에 최초 솔로 데뷔 무대를 갖게 됐다.

오하영은 첫 솔로 데뷔곡으로 ‘Don't  Make Me Laigh’는 사랑에 빠진 감정을 오하영만의 감성으로 표현한 곡이며 수록곡' Do you miss me' 무대까지 보여줬다.

업텐션(UP10TION) 은 8인 체제로 바뀌면서 신곡 'Your Gravity'로 컴백 무대를 선보였는데 이전과는 색다른 이미지의 고급스러운 군무로 눈길을 끌었다. 

또 8월 4째 주 ‘엠카운트다운’의 라인업은 노라조, 더보이즈, 동키즈, 디원스, 로켓펀치, 베리베리, 소영, 신현희, CIX, MJ, 업테션, 에버글로우, 오마이걸 승희·유아, 오하영, 위키미키, ITZY, JBJ95, 키썸, 타겟, TRCNG, 파나틱스, 한초임의 무대로 꾸며졌다. 

있지(ITZY)가 NCT 드림을 제치고 또다시 1위를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는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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