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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소연, 인스타그램 속 눈부신 미모...'누가 꽃이야?'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8.22 19:04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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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여자아이들 소연이 눈부신 미모를 뽐내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해동용궁사"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붉은 원피스를 입고 해동용궁사 관광을 즐기는 소연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소연은 절에 피어난 꽃을 배경으로 눈부신 미모를 드러내는가 하면, 밀집 모자를 쓰고 청초한 분위기를 연출해내 보는 이의 마음을 뒤흔들기도 했다. 바닷가와 불상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재밌는 장면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자아이들 공식 인스타그램
여자아이들 공식 인스타그램
여자아이들 공식 인스타그램
여자아이들 공식 인스타그램
​여자아이들 공식 인스타그램​​​여자아이들 공식 인스타그램​​​
​여자아이들 공식 인스타그램​​​
​여자아이들 공식 인스타그램​​​
​여자아이들 공식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너무 에뻐요!", "소연 최고! 같이 바다에 가면 얼마나 좋을까?", "소연 사랑해" 등의 열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올해 21세의 소현은 지난 2017년 여자아이들의 싱글 앨범 'Jelly'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그는 팀 내 리더, 메인 래퍼를 맡아 맹활약을 펼치며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소현은 직접 작사, 작곡, 편곡을 하는 '만능돌'로도 유명하다. 메인 포지션이 랩퍼임에도 불구하고 가창력, 춤실력 역시 매우 뛰어나 팬들 사이에서 '갓쏘'라는 애정어린 별명 또한 가지고 있다.

그는 올해 3월 불법 복제 소프트웨어 사용 논란으로 홍역을 치루기도 했다. 여자아이들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소연의 작업용 노트북 바탕화면에서 각종 가상악기, VST의 크랙 파일이 발견되며 논란이 된 것이다. 이에 소속사 큐브는 당일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논란이 커지자, 다음날 소연은 팬카페를 통해 사과글을 작성하였다. 소연은 "불법 파일을 사용했었고 소지하고 있던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 앞으로 그 어떤 불법적인 파일도 사용하거나 소지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소연은 앞으로도 개인방송, 유튜브, SNS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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