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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홍현희♥제이쓴, 제이쓴이 반한 걸그룹 미모…‘30대 후반 맞아?’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8.2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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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인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금슬 좋은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갈비뜯는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옥수수를 먹으며 귀엽게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걸그룹을 연상하게 할 정도로 상큼한 과즙미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뽀요.ㅎㅎ♥”, “ㅋㅋㅋㅋㅋ언니 족발 뜯으러 한번 오세요!!!!ㅋㅋㅋ”, “ㅎㅎ 현희씨 요즘 이래저래 힘든데 늘 현희씨랑 이쓴씨 보면서 힐링 아닌 힐링을 하면서 즐겁게 생활한답니다. 감사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현희 인스타그램
홍현희 인스타그램

현희는 올해 38세인 개그우먼으로  2007년 SBS 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지난해 10월 20일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4살 차이가 나는 제이쓴과 결혼했다.

한편, 지난달 20일 홍현희의 소속사 싸이더스 HQ측은 “홍현희가 19일 부친상을 당했다”고 알렸다.

이틀이 지난 22일 발인식을 가진 홍현희와 그의 남편 제이쓴은 SNS를 통해 심경을 전했다. 지난 28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해주시고 위로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아빠 잘 보내드리고 왔습니다. 이 은혜 평생 잊지 않고 갚으며 살게요. 정말 정말 ...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말했다.

같은 날 제이쓴 역시 “많은 분들의 따듯한 위로와 조의 덕분에 장인어른 잘 보내드리고 왔습니다. 저 역시 이 은혜 잊지 않고 살게요.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후 지난 4일, 그들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으로 복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급작스러운 부친상에 슬퍼하는 홍현희와 그를 위로해주는 제이쓴의 모습이 전파를 타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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