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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서예지, FA 나왔다…킹엔터테인먼트 “논의 끝 재계약 않기로 합의”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8.2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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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서예지가 킹엔터테인먼트를 떠나 FA 시장에 나왔다.

22일 오후 킹엔터테인먼트(이하 킹)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서예지 배우와의 오랜 논의 끝에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는 것으로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지난 3년간 킹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로 좋은 모습을 보여 줬던 서예지 배우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서예지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서예지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그러면서 킹 측은 “매니지먼트 업무는 종료됐지만 다방면에서 더욱 활약할 서예지 배우의 앞날을 변함없이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예지는 지난 2013년 tvN 드라마 ‘감자별 213QR3’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야경꾼 일지’, ‘슈퍼대디 열’, ‘화랑’, ‘구해줘’와 영화 ‘뿌라더’, ‘기억을 만나다’, ‘암전’, ‘양자 물리학’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데뷔 이후 휴대전화 통신사, 주류, 피자 등 다양한 종류의 광고 모델로 선정되며 대세 연예인으로 떠올랐다.

이처럼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서예지. 킹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 둥지를 찾게 된 서예지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서예지는 2019년 개봉 예정인 김유빈 감독의 영화 ‘내일의 기억’(가제)에 출연을 확정했다. 

 

이하 킹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서예지 배우 계약 만료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킹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서예지 배우와의 계약 만료에 대한 당사의 공식 입장 전달 드립니다.

당사는 서예지 배우와의 오랜 논의 끝에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는 것으로 최종 합의 하였습니다.

지난 3년간 킹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로 좋은 모습을 보여 줬던 서예지 배우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매니지먼트 업무는 종료 되었지만, 다방면에서 더욱 활약할 서예지 배우의 앞날을 변함없이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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