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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유노윤호,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출연…KBS 측 “9월 방송 예정”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8.2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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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 깜짝 출연한다.

22일 오전 조이뉴스24는 “유노윤호가 지난 21일 KBS2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촬영을 마쳤다. 유노윤호는 최근 제작진의 러브콜을 받아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어 “등·하원 도우미 역시 열정적으로 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고 덧붙였다.

이에 22일 오후 KBS2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측 관계자는 톱스타뉴스에 “유노윤호가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 9월 방송 예정”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유노윤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유노윤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는 피치 못할 사정으로 아이의 등·하원을 책임질 수 없는 부모를 대신해 등·하원 도우미들이 육아 전쟁을 겪어보며 대한민국 아이 돌봄의 현주소를 속속들이 들여다보는 돌봄 대란 실태보고서.

앞서 유노윤호는 MBC ‘나 혼자 산다’와 SNS 등을 통해 남다른 조카 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 특히 지난 1월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은채와의 팬사인회!! 시간 참~빠르다! #은채 신경 쓰느라 난 완전쌩얼^^”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리며 ‘조카 바보’ 면모를 뽐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방송된 웹예능 ‘동방신기의 72시간’에서는 유치원 선생님에 도전한 유노윤호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방송에서 유노윤호는 아이들과 교감하며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노윤호의 출연 소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KBS2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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