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김보라 ♥’ 조병규 반려견 조엘, 자연스럽게 이불 뺏는 중…“간절한 외침”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8.22 13:1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정민 기자] ‘자연스럽게’로 안방극장을 찾고 있는 조병규가 반려견을 향한 다정한 면모를 뽐냈다. 

지난 21일 조병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불을 steal 간절한 외침”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그의 반려견 조엘이 자신의 이불을 뒤집어쓴 채 코만 내놓고 있다. 그 모습을 가만히 촬영하고 있는 조병규의 모습과 조엘의 귀여움이 더해져 사랑스러움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귀여워 조엘아.. 말랑 폭신이”, “멍뭉이도 귀엽고 부르는 배우님도 귀여워요♥”, “조엘 코만 나온 거 사랑스러워!!”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을 보였다. 

2015년 ‘후아유-학교 2015’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조병규는 ‘라이더스-내일을 잡아라’, ‘뷰티풀 마인드’, ‘청춘시대 2’, ‘돈꽃’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조병규 인스타그램

특히 ‘돈꽃’에서 장혁의 아역을 맡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는 차기작으로 ‘시간’, ‘독고 리와인드’, ‘스카이캐슬’에 출연했다. 인기리에 종영한 ‘스카이캐슬’에서 쌍둥이 형 차기준 역을 맡은 조병규는 단숨에 대세 배우로 등극했다. 특히 작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김보라와 열애 사실이 밝혀져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차기작으로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아스달 연대기’ 등으로 열일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조병규는 ‘자연스럽게’로 예능 사냥에 나선다. 

조병규가 출연하는 ‘자연스럽게’는 예인들의 시골 마을 정착기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으로 빈 집이 늘어나는 시골로 찾아가 마을에 온기를 넣으며 사계절을 담고 있다. 

특히 조병규는 지난 2일 열린 ‘자연스럽게’ 제작발표회에서 “여자친구뿐만 아니라 친구들이 항상 하는 얘기가 서울에서 일 생각하지 말고 구례 동네 주민, 선배님과 잘 어울려서 지냈으면 좋겠다는 응원의 말을 해줬다”며 “(김보라와) 가끔 화장실에서 통화하고 산기슭에서 통화했다”고 전하며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조병규가 활약 중인 ‘자연스럽게’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MBN에서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