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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EXO) 수호, 제주도가 아니라 루브르 박물관…‘준면아 옷입어’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8.2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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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제주도로 휴가를 떠난 엑소(EXO) 수호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1일 수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nset of Jeju”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호는 제주도 바다에서 석양을 배경으로 반바지만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수호의 조각 같은 몸매와 어울리는 석양의 분위기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태양이 두 개네 너무 눈이 부셔서 사진을 보지를 못하겠네”, “저기 있던 사람들 준며니 봣겠지...울고싶다”, “이게 후광인 건지 노을인 건지 모르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엑소(EXO) 수호 인스타그램
엑소(EXO) 수호 인스타그램

수호는 1991년생 올해 29세로 2012년 엑소케이(EXO-K) ‘마마(MAMA)’로 데뷔했다. 이후 2013년 한국그룹 엑소케이와 중국그룹 엑소엠(EXO-M)이 합쳐진 그룹 엑소로 활동을 시작했다.

엑소는 ‘으르렁’, ‘중독’, ‘12월의 기적’, ‘럽 미 라잇(LOVE ME RIGHT)’, ‘로또(LOTTO)’, ‘러브 샷(LOVE SHOT)’, ‘코코밥(Ko Ko Bop)’, ‘파워(Power)’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정상 아이돌이다.

또한 수호는 2015년 웹드라마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를 시작으로 연기로도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후 영화 ‘글로리데이’, ‘여중생A’, 드라마 ‘세가지색 판타지-우주의 별이’, ‘리치맨’ 등에서 열연하며 배우로서의 모습도 선보였다.

그는 지난 9일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JIMFF 어워즈’에 참석해 올해의 발견 부분에서 영화 ‘여중생A’로 수상했다. ‘여중생A’에서 수호는 재희 역을 맡아 원작 웹툰과 높은 싱크로율을 선보이며 섬세한 감정을 표현해 호평을 받았다.

한편 엑소는 오는 23일, 24일 양일간 필리핀 마닐라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에서 ‘엑소 플래닛 #5 - 익스플로레이션-인 마닐라(EXO PLANET #5 - EXplOration-in MANILA)’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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