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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짠내투어’ 진세연, 모스크바에서도 빛나는 미모…‘운동화 신어도 돋보이는 각선미’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8.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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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더 짠내투어’ 진세연이 상큼한 미소가 돋보이는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짠내투어 오늘 밤 11시 tvn 러시아-모스크바 편 많이 기대해주세요 #짠내투어 #tvn #러시아 #모스크바 #기대기대 #예능이당"이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짧은 반바지와 오버핏의 레드 컬러 맨투맨, 흰 운동화를 매치한 패션으로 뛰어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진세연은 발랄한 포즈와 상큼한 미소를 보여주며 시선을 끌기도 했다.

진세연 인스타그램
진세연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방송 재미있게 봤어요", "너무 예뻐요", "귀여운 세연씨", "진짜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이 섞인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26세인 진세연은 ‘괜찮아 아빠딸’, ‘짝패’, ‘내 딸 꽃님이’, ‘각시탈’, ‘다섯 손가락’, ‘위험한 상견례2’, ‘인천상륙작전’, ‘닥터 이방인’, ‘옥중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주목 받았다.

지난 4월 종영한 MBC 드라마 ‘아이템’에서 주지훈, 김강우 등과 호흡을 맞췄던 진세연은 현재 특별한 활동 없이 휴식기를 갖고 있다.

진세연은 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모스크바로 ‘더 짠내투어’를 떠난 진세연은 모델 한혜진, 규현, 박명수 등과 의외의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진세연이 출연한 ‘ 더 짠내투어’ 모스크바 편에는 이용진의 친구인 트로트 가수 진해성이 함께 출연하기도 해 관심을 끌고 있다. ‘더 짠내투어’ 모스크바 편의 남은 에피소드에서 진세연과 진해성이 어떤 활약을 하게 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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