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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 원흠, “올해 나이 41살” 조빈과 나이 차이는?…억대 연봉 CEO 제안 거절 후 노라조 선택한 이유는?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8.2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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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노라조 원흠이 조빈 버금가는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1일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원흠이라는 키워드가 화제를 모았다. 원흠이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나오며 크게 주목받은 것.

원흠은 이날 중국 활동 에피소드를 전하다 나이를 공개했다. 

원흠이 “그때 나이가 이미 38살이었다”고 말했다. 이를 듣고 다른 출연진들이 현재 나이를 궁금해 한 것이다.

원흠 나이 /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원흠 나이 /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이에 원흠은 “지금 41살이다”고 밝혀 놀라움을 선사했다. 초동안 외모에 스튜디오가 술렁여 웃음을 줬다. 

원흠은 중국에서 억대 연봉 CEO 제안이 있었지만 노라조를 택한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어마어마한 금액에 “정말 흔들렸다”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이어 그는 엄청난 제안을 뒤로하고 노라조를 선택했던 것.

원흠-조빈 / 원흠 인스타그램
원흠-조빈 / 원흠 인스타그램

그는 “고민하다가 부모님을 많이 떠올렸다. 내가 행복한 걸 바라지 않으실까 싶더라. 11년동안 타지 생활을 하다가 한국에 돌아가는 거니까”라면서 효자 면모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원흠은 우여곡절 많았던 중국 활동기를 공개한다. 그는 과거 중국에서 다방면으로 활동을 펼친 바. 심지어 그는 일본의 아오이 소라와 함께 그룹을 결성했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중국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경험을 살려 원흠은 특별한 중국어 공부 비법을 공개한다. 그는 중국어를 배우기 위해 찾아가는 의외의 장소와 필살기인 ‘한 마디’를 공개해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원흠과 함께 활동하고 있는 조빈의 나이는 1974년생으로 올해 46세다. 조빈과 원흠의 나이 차는 5살 차이가 난다.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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