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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 설리, 과감하게 등 파인 드레스 착장…“왜 아직 나라 하나 없어”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8.22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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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설리가 금발 웨이브와 과감한 드레스로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화보촬영에 나섰다.

지난 21일 설리는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들 속 설리는 화장품 회사와 콜라보한 화보 촬영 중인 것으로 추측된다. 금발머리에 굵은 웨이브와 붉은 입술로 평소 설블리의 모습이 아닌 과감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유럽을 떠올리는 배경지와 드레스 착장의 화려한 모습이 귀족같은 느낌을 주며 우아한 분위기를 내뿜고 있다.

설리 인스타그램
설리 인스타그램

설리의 색다른 분위기에 팬들은 “언니 너무 매력적이세요” “금발 진짜 잘 어울려” “역시 설리가 진리”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인 설리는 2005년 드라마 ‘서동요’로 데뷔했다. 이후 SM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 돼 2009년 그룹 에프엑스(F(x))로 아이돌 데뷔했다. 2015년에는 돌연 그룹을 탈퇴 후 현재는 개인 활동 중에 있다.

현재 예능 프로그램 JTBC2 ‘악플의 밤’에 고정 출연 중이며, 지난 11일에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tvN ‘호텔 델루나’에 이지은(아이유)와 우정출연으로 오랜만에 연기자 활동에 나선 바 있다.

‘악플의 밤’에서 설리는 과거 임신 루머에 시달린 것에 대해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설리는 “몸이 좋지 않아 찾은 병원에서 산부인과 검사를 권유해 산부인과를 찾았다”며 “환자 정보를 보호할 의무가 있는 해당 산부인과 직원들이 차트를 찍어 인터넷에 유포해 루머에 휘말리게 됐다”고 밝혀 안타까운 속내를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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