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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윤선우, 훈훈함의 결정체…시청률 1위 24.6% 기록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22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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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여름아 부탁해’ 윤선우가 훈훈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윤선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선우는 차 안에서도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아래에서 찍어도 굴욕 없는 셀카를 담았다. 그의 높은 콧대와 우수에 젖은 눈망울 등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윤선우 인스타그램
윤선우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민들레 때부터 팬이에요! 너무 잘생겼어요”, “치명적이에요!!”, “와! 오랜만이에요 선우 님 나...유흥만의 ‘풍상 씨’가 되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5년생 배우 윤선우는 올해 나이 35세로 2003년 EBS 드라마 ‘환경전사 젠타포스’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왜그래 풍상씨’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이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연극을 연출하는 등 주로 연극에서 활동하며 연기력을 쌓았다고 알려졌다. 2013년 영화 ‘7번 방의 선물’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지만, 소속사와의 문제로 연기 활동을 차질이 생기기도 했다. 현재는 935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로 활동 중이다. 

이후 드라마 ‘민들레’ 오디션에 합격하면서 복귀하게 됐고 이어 ‘여름아 부탁해’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KBS1 ‘여름아 부탁해’는 지상파 프로그램 시청률 1위 24.6%(TNMS 전체 가구)를 기록한 가운데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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