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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631회 이동우,장영란,‘노라조’ 원흠, 콩고왕자 조나단 출연! 장영란, 남편 변심할까 둘째 제왕절개 수술 때도 아이라인 하고 들어가 이동우 철인3종경기 완주(2)

  • 정희원 기자
  • 승인 2019.08.22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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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기자] 21일 방송된 ‘라디오스타’ 631회 틴틴파이브 이동우, 장영란, 노라조 원흠, 콩고왕자 조나단이 출연한 ‘선을 넘는 녀석들’특집 2부에서는 이동우(49)가 친한 매니저 동생이 철인 3종 경기를 해보는게 어떠냐며 꼭 완주해야 되냐 해 결심하고 하루 8시간씩 3~4개월간 훈련을 해 장애인 부가 아니라 일반인 부에 참가해 결국 완주를 했다 말했다. 

원흠은 ‘노라조’로 활동하며 조빈과 하다하다 신곡을 위해 야외샤워까지 했다 밝혔다. 그냥 진짜 벗으면 오히려 거부감 들 수도 있어 복근 옷을 입고 진짜 조빈이 머리를 감고, 거품이 바닥에 떨어지지 않게 대야를 받치게 됐다 말했다. 이를 본 팬들이 ‘한 점 한 점 다 부끄러운 우리 오빠들이다’라 말했다며 자신도 욕심을 내고 싶은데 조빈이 욕심을 내는 거라 고백했다. 

MBC 예능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MBC 예능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조나단은 처음에 아빠가 콩고왕자, 진짜 왕족이라 했을땐 진짜 자랑스러웠는데 해외에 나오니 왕족들이 많아 당황했다 말했다. 조나단은 콩고 등 아프리카대륙이 주술 문화가 너무 심해서 한국 무당들이 굿하는 걸 보면 정말 귀엽다 한다며 콩고 주술, 의식들은 되게 섬뜩하다 말했다. 부모의 나체를 자식에게 보여주면 저주하는 의식이 있다며 그래서 목욕탕을 함께 가본 적도, 같이 벗고 그런 적이 없다 말했다. 조나단은 요즘 문화적 차이 때문에 부모님과 갈등이 많다며 콩고는 남이 주는 걸 먹지 않는데, 한국 와서 시식코너에서 엄마와 함께 다퉜다 말했다. 

장영란은 클렌징 홈쇼핑이 많이 들어오는데, 아이라인은 절대 포기하지 못한다 밝혔다. 끝을 많이 찢어 속눈썹이 안났다하자 김구라가 속눈썹이 난대까지가 원래 눈이냐 묻자 장영란은 맞다며 인정했다. 장영란은 남편이 혹시 맨 얼굴을 보고 실망할까봐 첫 째를 난 다음에도 불안해 둘 째 제왕절개 들어갈 때도 아이라인 다 하고 들어갔다며 하지만 아이 둘 낳고 나서는 맨 얼굴을 공개했다 말했다. 

이동우는 긴 마라톤을 뛰는데 딸의 인형을 들고 뛰면 끝까지 완주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인형을 들고 완주했다며 그런데 집에 돌아와 딸에게 말하자 딸이 그건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인형이라며 자신이 좋아하는 인형을 이동우에게 건네며 다음부턴 이걸 들고 뛰라 했다 말했다. 

원흠은 항상 방송에 나가면 통 편집 당했던 개인기를 공개했다. 첫 번째로는 경극 개인기였고, 두 번째 개인기는 물건을 손가락으로 돌리는 개인기였다. 안영미의 요청에 경극 노래를 부르며 책, 상, 큰 쟁반을 점프를 시키며 경극을 부르며 돌렸다.   

조나단은 고깃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한국 사람이 자신에게 나이를 물어봐 20살이라 했는데 그 사람이 아들이 20살이냐 해 마음의 상처를 입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최근 한국관광홍보대사가 된 조나단은 한국을 꼭 인정하지 않아도 스스로 훌륭한 문화와 역사를 가지고 있으니 자부심을 가지면 좋겠다 말했다. 조나단은 한국사의 흥선대원군 때부터 독립하기 전까지가 재밌다며 콩고와 식민지배를 받은 후 독립한 것까지 비슷한데 콩고는 70년대에 멈춰있고, 한국은 껑충 뛰었다며 그래서 한국사가 재밌다 말했다. 조나단은 일본 불매운동에 대해 자신은 원래 항상 입는 팬티 브랜드가 있는데, 한국 브랜드로 샀더니 사이즈가 너무 낀다며 그래도 망언은 명백한 사실이니 불매 운동에 대해선 본인 양심적으로 소신껏 참여하고 있다 밝혔다. 콜탄이 많기로 유명한 콩고에 대해서 원래는 별로 주목받지 않았다가 70~80%가 콩고에서 나와 한국사람들은 자원이 많으니 좋겠다 생각하겠지만, 콩고사람들은 약탈의 대상이 될 것을 걱정한다며 그래서 오히려 한국사람들이 부럽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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