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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톰 홀랜드, 일상 속 패션으로 ‘남친짤 생성’…“Back to work”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21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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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스파이더맨’에 주연 톰 홀랜드가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9일 톰 홀랜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ck to work”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톰 홀랜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 블랙 패션을 선보이며 훈훈한 모습을 담았다. 가죽 재킷과 모자로 편안하지만 임팩트 있는 패션을 선보이며 새로운 남친짤을 생성해냈다.

톰 홀랜드 인스타그램
톰 홀랜드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사랑해 톰♥”, “영원히 기억될 베스트 스파이더맨이야 영원히!”, “스파이더맨으로 다시 돌아오길 간절히 기다리고 있을 거야 우리는 여전히 너를 원해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6년생 배우 톰 홀랜드는 영국 출신으로 올해 나이 24세다. 런던의 웨스트엔드 극장에서 공연된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와 영화 ‘더 임파서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스파이더맨’ 역할로 잘 알려져 있다.

그의 영화 데뷔작 ‘더 임파서블’에서는 빌리 역으로 뛰어난 연기력을 보이면서 단번에 기대주로 떠올랐다. 아울러 2016년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를 시작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새로운 ‘스파이더맨’ 역을 맡게 되면서 유명해졌다.

그뿐만 아니라 ‘스파이더맨’을 역임했던 배우들은 물론, 원작자인 스탠 리에게도 극찬과 호평을 받으며 역대 스파이더맨 중 가장 소년미 넘치는 인물로 꼽혔다. 현재 ‘스파이더맨’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를 떠나 소니가 자체적으로 제작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 많은 팬의 실망감을 안겼다.

이에 팬들은 “마블을 떠난 스파이더맨은 있을 수가 없다”, “Stay in the MCU” 등 그의 인스타에 아쉬움이 담긴 댓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한편, 톰 홀랜드는 최근 영화 ‘언차티드’의 주인공 네이선 드레이크 역으로 캐스팅됐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언차티드’는 PS3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게임을 영화화하는 작품으로 많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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