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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기간제’ 금새록, 이빛나 옷 찢고 성희롱범으로 누명 쓴 윤균상 돕기 위해 김명지에게 ‘경고’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8.21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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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미스터 기간제’에서 금새록이 윤균상을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김명지와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1일 방송된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11회’ 에서는 강제(윤균상)은 지은(이빛나)이 수아(정다은)에 대해 할 말이 있다는 메시지를 보내자 방송실을 찾았다.

 

OCN ‘미스터 기간제’방송캡처
OCN ‘미스터 기간제’방송캡처

 

지은(이빛나)는 방송실에 온 강제(윤균상) 앞에서 “미안해요. 선생님. 내가 이러지 않으면 진짜 죽을지 모른다”라고 하며 자신의 옷을 찢었다. 

이에 윤균상은 당황해서 다가섰고 이빛나는 비명을 지르고 복도로 나가고 이 소리를 듣게 된 학생들이 교실에서 모두 나왔다.

금새록은 윤균상이 성희롱범으로 누명을 쓸 위기에 처하자 자신이 해결한다고 하며 윤균상과 학생들을 교실로 돌아가게 했다.

하지만 예리(김명지)는 휴대폰을 꺼내며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하면서 “기간제 선생님이 학생에게 못할 짓을 한게 아니냐라고 비꼬았다.

그러자 금새록은 김명지에게 다가서며 “나도 네가 수아(정다은)을 괴롭히고 악플로 힘들게 했다는 거 안다. 여기 애들에게 모두 공개할까?”라고 경고했다.

김명지는 금새록의 말에 자신의 치부가 드러날까봐 물러나게 됐고 이빛나는 금새록에게 준재(신재휘)에게 협박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렸다. 

또 신재휘는 범진(이준영)의 부탁으로 이빛나를 협박하게 됐는데 이준영이 신재휘를 다시 학교에 다닐 수 있게 해주겠다고 하면서 손아귀에 넣게 됐다. 

‘미스터 기간제’ 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드라마이다.

‘미스터 기간제’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6부작 예정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OCN ‘미스터 기간제’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OCN ‘미스터 기간제’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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