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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오늘의 운세’ 은혁-미주, ‘헛소리 군단’으로 활약…‘본격 사심 방송’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2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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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오늘의 운세’에 러블리즈 미주랑 은혁이 완벽한 입담을 자랑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오늘의 운세’에서는 러블리즈 미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2:2 대학생 미팅 특집으로‘실시간 예측 배틀’을 펼친 가운데 은혁과 미주가 완벽한 조합을 보여줬다.

대학생 미팅의 영상을 보기에 앞서 남성 출연자들이 등장하며 미주는 열띤 호응을 보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출연자들의 간단한 정보와 이미지만으로 그들의 전공을 맞춰야 했다.

‘오늘의 운세’ 방송 캡처
‘오늘의 운세’ 방송 캡처

이에 신동엽은 각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보기 전, 미주와 은혁 그리고 전효성을 콕 집어 “헛소리부터 들어보자”라며 세 사람의 똥촉을 지적했다. 이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고 마음이 통한 은혁과 미주는 남다른 촉을 발휘했다.

미주는 첫 번째 등장한 박사무엘 출연자에 대해 체육 전공자 아니면 무용을 했을 거라고 말하며 “혹시 수영과라면 직접 수영을 보여주나요?”라고 말하면서 사심을 드러냈다.

이어 은혁도 미주와 같은 의견으로 다부진 체격을 가진 첫 번째 출연자는 운동했을 거라고 짐작했다. 신동엽은 “헛소리 잘 들었다”라고 말하며 능청스럽게 분위기를 유도했다. 하지만 정신의학 전문가도 은혁과 미주에 대한 의견에 동의하는 부분을 보이며 신빙성을 높였다.

대학생들의 전공에 대해 어떤 사람의 예측이 맞았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 가운데 미주와 은혁의 활약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두 남녀의 소개팅을 지켜보면서 다양한 분야의 예측 전문가들이 자신만의 노하우로 연애 성향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실시간 예측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오늘의 운세’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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