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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영재발굴단’ 최서희, “대한민국 최초가 되고 싶어요”…손연재 보고 리듬체조 꿈 키워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8.21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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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영재발굴단’에서는 대한민국 최초의 리듬체로 금메달리스트를 꿈꾸는 최서희 양이 출연했다.

21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는 대한민국 최초의 리듬체조 올림픽 금메달을 꿈꾸는 11살 최서희 양이 출연했다.

최서희 양은 “엄마만큼 좋아요. 엄마랑 리듬체조가 저를 낳은 느낌이에요”라며 리듬체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희양의 어머님은 “6살 무렵 TV에 손연재 선수를 보고 리듬체조를 하고 싶다고 했다”라며 “배운지 3개월만에 꿈나무 대회에서 1등을 했다”고 말했다.

SBS ‘영재발굴단’ 방송 캡처
SBS ‘영재발굴단’ 방송 캡처

서희양은 아버님은 “시작하고 1,2년동안 집에서 제대로 쉬지 않았다”며 리듬체조에 대한 최서희 양의 애정을 이야기했다.

이 말을 증명하 듯 서희양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거실에서 전신거울을 보고 발레바를 잡고 연습에 돌입했다. 점심시간에 밥을 먹으면서도 다리를 양쪽으로 찢고 있어 스튜디오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게다가 최서희 양은 러시아인 리듬체조 안무 교수님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러시아 강의를 들으며 리듬체조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

대한민국 곳곳에 숨어 있는 영재들을 찾아 그들의 일상을 리얼하게 담아내고, 그 영재성을 더 키워나가기 위한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SBS ‘영재발굴단’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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