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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서울메이트3’ 이규한, 요섹남의 내공이 느껴지는 초간단 국수 레시피 공개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8.2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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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서울메이트3’에 출연한 이규한이 메이트를 위한 초간단 국수 레시피를 선보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3’ 8회에서는 이규한이 호스트로 등장했다. 이 날 방송에서 이규한은 옥수동에 위치한 자신의 하우스를 방송 최로로 공개하며 자신의 주특기인 초간단 국수 레시피를 공개했다.

요리에 앞서 이규한은 “저만의 물국수라는 메뉴가 있는데, 먹어본 친구들은 ‘이거 팔자’라고 이야기했다”라며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규한은 직접 셀프카메라로 이규한표 물국수 레시피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붐은 “요즘 혼자 사는 남자분들이 요리를 다 잘 하시더라”며 이규한의 요리에 기대감을 내비쳤다.

tvN ‘서울메이트3’ 8회 방송 캡처
tvN ‘서울메이트3’ 8회 방송 캡처

냉장고에서 꺼낸 멸치 포장지를 뜯으며 중식도를 꺼낸 이규한은 “백종원 선생님이 주신거예요”라며 자랑했다. 이를 본 붐과 유라는 “포장 뜯는데 저렇게 큰 칼을 꺼내신거에요?”라며 이규한의 귀여운 모습에 미소짓기도 했다.

이규한표 국수 요리는 끓는 물에 다시마와 멸치를 넣어 육수를 우려내며 시작됐다. 애호박은 국수처럼 길죽하고 얇게 썰어 육수에 집어 넣고, 어묵 역시 애호박의 굵기만큼 잘러 넣으면 된다. 여기서 어묵은 기본적인 어묵의 맛으로 다시마 야채와 어우러져 깊은 맛을 낸다고 한다.

이어 대파 1개와 고추 2개정도를 썰어 두고, 간장으로 간을 낸다. 특이하게 옥수수면과 소면을 반반 섞어 끓이며 이규한은 “면을 섞으면 음식의 색도 좋고 맛도 더 좋다”라며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했다.

특별한 재료 없이 국수를 완성한 이규한은 집에 있는 어머니표 반찬과 함께 국수를 먹으며 자화자찬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한국의 특별한 호스트가 다양한 나라의 손님들을 맞이하는 셀럽과의 동거동락 여행 패키지 tvN ‘서울메이트3’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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