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아프리카TV' BJ 수빈, 글래머스한 몸매로 화제..."배꼽이 보일랑말랑"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8.21 19:5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민영 기자] 수빈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일 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배꼽이 보일랑말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붉은 색 긴팔티와 청바지를 입고 배를 드러낸 수빈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옆을 쳐다보는 수빈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수빈 인스타그램
수빈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웬일이야 누나? 잘 어울려!", "수빈이 너무 예쁘다", "아름답네요", "배꼽이 보일랑말랑", "사진 너무 예쁘게 나왔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24세의 수빈은 지난 2016년 걸그룹 '하트'로 데뷔했다. 당시 수빈은 예명 '빈'으로 팀 내 메인보컬을 맡았다. 그러나 하트는 별다른 이목을 끌지 못하고 한 달만에 해체 수순을 밟았다. 

수빈은 이후 인터넷 방송 BJ로 전향했다. 그는 주로 일상 및 먹방, 음주방송을 진행하며 출중한 입담과 날씬한 몸매로 인기를 높였다.

수빈은 올해 아프리카 TV체육대회에서 울랄라세션과 함께 '애타는 마음'을 열창하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가수 출신다운 출중한 가창력을 뽐내며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수빈은 앞으로도 유튜브, SNS 등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다. 

Tag
#수빈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