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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 지오♥’ 최예슬, 매혹적인 비주얼...'너무 예쁜 예비신부'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8.2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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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지오의 예비신부 최예슬의 매혹적인 비주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일 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머리부터 어깨까지 올블랙으로 스타일링한 최예슬의 상반신 셀카가 카메라에 담겼다. 특히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긴 머리가 검은 색 모자와 조화를 이루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예슬 인스타그램
최예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예슬이 너무 예쁘다", "베레모 잘 어울리네요", "아름답네요", "지오가 부럽다", "지오랑 정말 잘 어울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25세의 최예슬은 지난 2011년 뮤지컬 '궁'으로 데뷔했다. 그는 이후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귀신 보는 형사 처용', '엥그리맘', '엄마'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예슬은 2018년 1월 엠블랙의 지오와 열애설로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이를 인정하고 현재까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엠블랙 지오는 최예슬과의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예슬은 최근 뷰티 유튜버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톡톡튀는 센스있는 입담과 뛰어난 미모로 20만이 넘는 구독자를 끌어모으며 스타 유튜버로 자리매김했다.

최예슬은 앞으로도 유튜브, SNS 등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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