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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BJ 셀리, 인스타그램 속 아찔한 몸매..."오늘도 파이팅"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8.21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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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BJ 셀리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찔한 몸매를 드러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BJ 셀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좋은 월요일♥ 한 주의 시작이 좋네용 오늘도 파이팅!"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는 붉은 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셀리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특히 붉은 입술과 매칭시킨 붉은 옷, 옅은 적색의 머리카락이 어우러져 사랑스러우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셀리 인스타그램
셀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셀리 너무 사랑해", "너무 과한 것 같기도 하고...", "놀래라", "누나 사랑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29세의 셀리은 지난 2011년 21살의 나이에 인터넷 방송을 시작했다.

그는 귀여운 비주얼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단숨에 인터넷 방송계의 슈퍼 스타로 등극했다.

셀리는 메이크업, 먹방, 봉사활동, 반려동물, 요리 등 다양한 컨텐츠를 선보이며 유튜브에서도 1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끌어 모으며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셀리는 지난 7월 시청자들을 비하하고 노골적으로 별풍선(환전 가능한 후원용 화폐)을 요구하는 모습을 보여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셀리는 앞으로도 유튜브, 아프리카 TV, SNS 등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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