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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아들 매덕스와 연세대 친구들과… '벌써 즐거운 학교생활'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2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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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아들 매덕스와 지낼 연세대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포착됐다.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안젤리나 졸리와 그의 아들 매덕스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안젤리나 졸리는 아들 매덕스가 지낼 연세대 친구들과 단체 사진을 찍은 모습이다.특히 위화감 없이 사람들 속에 섞인 안젤리나 졸리와 아들 매덕스에 네티즌의 시선이 집중됐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덕스랑 동기라니 부럽다","엄마가 영화배우인 사람 덕스","덕수 행복해보인다 학교생활 즐겁게 했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안젤리나 졸리는 아들 매덕스 졸리 피트의 연세대 입학을 앞두고 지난 18일 방한해 서울 곳곳을 여행중이다.

인스타그램 등 SNS에는 지난 18일께 졸리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는 목격담부터 그의 가족이 서울에서 식사나 쇼핑을 즐기는 모습을 찍은 사진이 공유되고 있다.

외국인 전형으로 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 생명과학공학 전공에 합격한 졸리의 아들 매덕스는 오는 26일 입학 행사에 참석한 뒤 이틀간 OT(오리엔테이션)를 받을 예정이다. 

매덕스는 다른 신입생들과 마찬가지로 1년간 송도캠퍼스 기숙사에서 생활한다. 매덕스는 2인 1실 기숙사를 배정받아 생활할 것으로 전해졌다.

연세대 관계자는 "매덕스가 장학금을 받은 것은 없다"면서 "다른 외국인 학생과 동일한 절차로 지원해 합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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