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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날라리' 컴백 예고…힙한 포즈로 "이르케 입으면 기분이 조크든여"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2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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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선미가 새 싱글 '날라리'로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선미는 자신의 SNS에 "이르케 입으면 기분이 조크든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한쪽 손으로 얼굴을 반쯤 가린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통 넓은 바지와 크롭티를 매치한 센스있는 패션 또한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귀엽다", "왜냐면 미야네가 반하그든여~"등의 반응을 보였다.

선미 SNS
선미 SNS

한편 선미는 지난 19일 새 싱글 '날라리' 퍼스트 티저 이미지 3장을 공개하며 본격 컴백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날라리'(작사 선미, 작곡 선미 프란츠)는 '사이렌', '누아르'에 이은 선미의 자작곡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첫 번째 월드투어 '워닝'(WARNING) 멕시코 투어 중에 영감을 얻어 작업한 곡이다. 퍼스트 티저의 오묘한 분위기와 '날라리'라는 제목이 주는 당당하고 강렬한 기운에서 선미가 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줄 색다른 매력이 기대를 모은다.

선미는 매번 범접할 수 없는 콘셉트를 자랑하며 독보적인 색깔의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입지를 확고히 했다. 특히 지난 2월부터 4개월간에 걸쳐 북미, 아시아, 유럽 18개 도시를 순회한 월드투어 '워닝'(WARNING)을 성공적으로 치러내면서 명실상부 '글로벌 K팝퀸'의 면모를 과시했다.

'가시나', '주인공', '사이렌', '누아르'까지 메가 히트를 이어온 선미가 자작곡 '날라리'까지 5연타 히트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선미의 새 싱글 '날라리'는 오는 27일 오후 6시 발매되며, 신곡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는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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