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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장영란, 연하 남편 한창과 결혼식 인증샷…“창과 란♥”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8.2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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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아내의 맛’에서 활약 중인 장영란이 21일 MBC ‘라디오스타’(라스)를 찾는다. 이와 함께 장영란의 근황 역시  눈길을 끈다. 

최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축하해 #축가잘불러볼께 #넘떨린다 #창과란 #떨린다그램 #축가스타그램 #부부스타그램 #럽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남편 한창과 함께 결혼식에 방문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장난기 어린 한창의 모습과 함박 웃음을 짓고 있는 장영란의 달달한 투샷이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다. 

누리꾼들은 “영란 언니 진짜 행복해보여요”, “남편분 표정 귀여우심”, “이날 축가 최고였어요! 잘 어울리는 부부”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장영란 인스타그램

장영란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로 데뷔 후 ‘엄마는 고슴도치’, ‘둥지탈출 3’, ‘아내의 맛’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화려한 입담을 뽐내며 예능감을 자랑하고 있다.

과거 그는 2살 연하의 남편 한창과 TV조선 ‘아내의 맛’에 함께 출연해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최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육아로 고생한 자신을 위해 집안일을 함께 해준 남편에 대한 자랑을 하며 연일 달달한 일상을 공유해 누리꾼의 부러움을 샀다. 

현재 ‘아내의 맛’ 패널로 활약 중인 장영란은 21일 ‘라스’에 출연해 또 한번의 입담을 과시할 전망이다. 장영란과 함께 조나단-노라조 원흠 등이 출연해 활약을 펼칠 ‘라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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