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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X1) 송형준, 데뷔 앞둔 귀요미의 셀카…팬클럽 ‘원잇’ 향한 애정 뚝뚝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8.2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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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엑스원(X1) 송형준이 팬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엑스원의 공식 트위터에는 “어제는 원잇 첫생일이었어요!! 앞으로 잘부탁드릴게용~~~>< 원잇여러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형준은 곰인형과 함께 사진을 찍는가하면 얼굴을 한껏 클로즈업해 셀카를 찍고있는 모습. 특히 클로즈업샷에도 굴욕없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근황이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으며 팬사랑꾼의 면모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제일 귀여워”, “형준이 진짜 귀엽다.. 울 와기 연습 화이팅♥”, “형준이 덕분에 원잇은 매일 행복 만땅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송형준이 속한 엑스원은 지난 9일부터 리더 한승우를 시작으로 조승연-김우석-김요한-이한결-차준호-손동표-강민희-이은상-송형준-남도현의 앨범 콘셉트 사진이 모두 공개되며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와 함께 단체 이미지까지 베일을 벗으며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나섰다. 

엑스원 공식 트위터
엑스원 공식 트위터

20일 X1(한승우, 조승연, 김우석, 김요한, 이한결, 차준호, 손동표, 강민희, 이은상, 송형준, 남도현)의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 ‘비상 : QUANTUM LEAP(비상 : 퀀텀 리프)’ 단체 콘셉트 이미지가 게재됐다. 

단체 콘셉트 이미지는 ‘비상’과 ‘QUANTUM LEAP(퀀텀 리프)’ 두 가지 버전이다. ‘비상’ 버전 속 X1 멤버들은 푸른 초원을 배경으로 청량한 소년미를 뽐내고 있다. 장난기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이미지에는 ‘11명의 멤버들이 하나가 되어 날아오르겠다’는 희망을 담고 있다.

이와 반대로 ‘QUANTUM LEAP(퀀텀 리프)’ 버전의 콘셉트 이미지는 블랙&레드 조합의 슈트 패션을 소화한 X1의 모습이 돋보인다. 11명 멤버들 각각 ‘비상’과는 상반된 스타일링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엑스원은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 ‘비상 : QUANTUM LEAP(비상 : 퀀텀 리프)’를 발매한다.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쇼케이스와 콘서트가 결합된 ‘프리미어 쇼콘(Premier Show-Con)’을 개최하고 정식 데뷔한다.

이에 22일 오후 8시 엑스원(X1)의 첫 데뷔 리얼리티 프로그램 Mnet ‘X1 FLASH(엑스원 플래시)’가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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