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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민도희, 강아지와 깜찍한 투 샷…“몽구랑 해삐 주말”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8.2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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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민도희가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민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몽구랑 해삐주말♥ #공혈견 #헌혈견 #반려견헌혈활성화 #adogtiv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을 찍은 민도희가 담겼다. 그는 루즈한 핏의 흰색 티셔츠에 데님바지를 매치했다. 품에 강아지를 안은 채 옅은 미소를 머금은 민도희. 소소한 일상 속 그의 편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키만 작은 게 아니라 얼굴도 작네”, “강아지랑 언니랑 투 샷 최고”, “인서울 잘 보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민도희 인스타그램
민도희 인스타그램

민도희는 최근 V오리지널 ‘인서울’(제작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인서울’은 ‘내가 독립하는 유일한 방법’을 부제로 현실적 모녀 이야기를 그린 웹 드라마. V오리지널 방송 때마다 10대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고, 공개 후 재생수가 연일 상승하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작품이다.

수능을 184일 앞둔 고3 수험생 강다미 역에 민도희가, 그런 딸에게 가감 없는 팩트 폭격을 하는 엄마 송영주 역을 장영남이 맡아 예고편 공개만으로도 많은 화제를 불러 모았다.

극 중 민도희는 좋아하는 남돌을 위해 인서울 대학교 진학을 꿈꾸는 고3 수험생 강다미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엄마 역할을 맡은 장영남과는 현실 모녀 케미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한편 V오리지널 ‘인서울’은 매주 월,화 저녁 7시 네이버 브이라이브 (V앱), 네이버 TV를 통해 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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