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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오늘아침’ 반값 황실그릇·명품주방가전 매장 위치는? “주방용품·생활가전, 유통과정 없거나 진열품, A/S는 1년!” 송파·용인 2곳 소개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8.2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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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생방송오늘아침’에서 서울 송파구 소재 반값 황실그릇 매장과 경기 용인 소재 명품주방가전 매장을 소개해 화제다.

21일 MBC ‘생방송오늘아침’의 ‘반값의 속사정’ 코너는 “고품격 황실그릇을 반값에?”라는 주제로 방송됐다.

MBC ‘생방송 오늘아침’ 방송 캡처
MBC ‘생방송 오늘아침’ 방송 캡처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반값 황실그릇 매장은 평일에도 구경 온 고객들로 바글바글한 주부들의 핫플레이스다. 백화점 같은 시중에서 판매하는 그릇 가격보다 50% 정도 할인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명품 그릇 약 100개 브랜드의 2만여 가지 이상의 제품을 보유하고 있어 구경하는 재미만 해도 남다르다.

명품 그릇은 주부의 영원한 로망이기 마련인데, 현재 시중가의 33%를 할인하고 있는 100년 전통의 영국 R사 제품부터 다양하게 준비돼 있으면서 가격까지 저렴하니 인기가 없을 수가 없다고. 같은 브랜드의 100주년 기념 커피잔은 무려 약 67%를 할인 중이어서 시선을 강탈했다. 이토록 저렴한 이유는 직접 수입하며 유통과정이 없기 때문이다. 

프랑스&독일 문화의 콜라보레이션이 돋보이는 브랜드 독일 B사의 접시도 인기인데, 그릇 가득 장인의 손길이 담긴 100% 수작업 그림들이 돋보인다. 독일 B사의 그릇 세트는 약 50% 할인 중이다.캄포나무 도마를 비롯한 주방용품도 인기다. 포장이 없거나 흡집이 난 상품들을 싸게 파는 코너까지 있다. 

경기 용인에 위치한 반값 명품주방가전 매장은 특가행사가 수시로 진행되는 곳이다. ‘생방송 오늘아침’ 측이 찾은 시점에는 의료건조기 진열품을 반값보다 더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었다. 진열품은 대략 50% 세일 판매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명품 수입 냉장고부터 커피머신, 믹서기, 핸드블랜더, 건조기 등 다양한 가전제품이 마련돼 있다. 미국 G사 냉장고는 약 55%를 할인해 시청자의 구미를 당겼다. TV에 연예인 냉장고로 많이 등장한 영국 국기 모양 냉장고도 60만원이라는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득템’이 가능하다. 한 브랜드의 인덕션도 45% 할인 중이었다.

저렴한 이유는 진열 제품이기 때문이다. 생활 흠집이 조금 있는데, 그만큼 가격이 할인되니, 손해 보는 장사는 아니라고 할 수 있다. A/S도 확실해 더욱 믿음이 간다. 기간은 구입 후 1년이다.

MBC 생활정보 프로그램 ‘생방송오늘아침’는 평일 아침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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