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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가족사진, 반려견과 함께한 이해리-강민경의 코믹 근황…“감자는 캐야 제맛”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8.21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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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다비치의 가족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월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지 생일기념 가족사진 #감쟈는역시캐야제맛#울휴디생축#내살앙생축 #깜댜휴디살앙해 #신곡나온농부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는 반려견 감자의 얼굴이 붙은 감자를 캐고 있다. 그의 옆에서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또한  이어진 사진 속에는 강민경과 이해리가 각자의 반려견을 안은 채 그윽한 시선으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이해리 인스타그램
이해리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진 진짜 너무 귀엽다” “둘 다 사랑스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해리 인스타그램
이해리 인스타그램

다비치는 이해리, 강민경으로 이루어진 듀엣그룹으로 2008년 1집 앨범 [Amaranth]으로 처음 데뷔했다. 이후 감성 넘치는 발라드로 가요계를 평정한 이들은 가창력과 대중성,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성과를 이루어내기도 했다.

지난 5월에는 싱글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날은'을 발매해 시선을 끈 바 있다.  최근 다비치는 휴가 간 김영철을 대신해 '파워FM' 스페셜 DJ로 활약했다. 

현재 두 사람은 각자 감자와 휴지라는 반려견을 키우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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