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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홍진영 언니 홍선영, 다이어트 후 브이라인 생겨…감량 전후 비교해보니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8.21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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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홍진영 언니 홍선영이 다이어트 후 갸름해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최근 홍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inner date with these two beautiful wome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선영은 일행들과 함께 즐거운 식사를 즐기고 있다. 부쩍 갸름해진 그의 얼굴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누나 너무 예뻐요” “살 진짜 많이 빠졋나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선영은 최근 20kg 감량한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그는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과체중으로 인한 당뇨 위험성을 경고를 받은 바 있다. 특히 내장 지방과 지방간 등이 있었으며 혈관 나이 역시 65세로 측정돼 화제를 모았다. 

홍선영 인스타그램
홍선영 인스타그램

이에 홍선영은 ‘미운 우리 새끼’ 출연 내내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이에 간헐적 식단에 도전하거나 단식을 하는 등 여러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했다. 이에 김신영과 김종국이 다이어트에 대한 조언을 이어갔다.

최근 홍선영은 다이어트로 20kg를 감량하고 전후를 비교해 홀쭉해진 모습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았다. 

홍진영 언니 홍선영은 ‘성악 전공’을 전공했으며 정확한 직업에 대해 알려진 바는 없다. 

또한 현재 홍자매는 ‘미운우리새끼’ 고정출연하며 현실 자매 케미로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홍선형은 올해 나이 39세로 홍진영과 5살 차이가 난다.

‘미운우리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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