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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빙’ 이청아, 월요병이 뭐야? 눈부시게 빛나는 비주얼…‘나이 잊은 동안 미모’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21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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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영화 ‘해빙’에 출연한 이청아가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이청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on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진한 메이크업으로 시크한 표정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이트 셔츠로 청순함을 물론 강아지상인 줄 알았던 그가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인상을 전했다.

이청아 인스타그램
이청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월요일부터 존예로우세여..♥눈 호강”, “월요일마저 눈부시게 빛나는 배우님 꽃길만 걸어요”, “월요병을 낫게 해주는 유일한 빛 그 와중 언니는 월요병도 없을 정도로 그만큼 빛이 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4년생 배우 이청아는 올해 나이 36세로 2002년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을 통해 데뷔했다. 특히 그는 2004에 개봉한 영화 ‘늑대의 유혹’에서 강동원, 조한선과 함께 출연한 가운데 영화가 흥행을 거두면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로맨틱 코미디, 청춘 멜로물에 캔디형 캐릭터로 다수 출연했지만 2009년 ‘그저 바라보다가’에서 황정민의 철없는 동생으로 출연하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어 ‘꽃미남 라면가게’, ‘연평해전’, ‘뱀파이어 탐정’, ‘운빨로맨스’, ‘해빙’, ‘이번 생은 처음이라’, ‘다시, 봄’ 등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연기 활동을 보였다.

특히 ‘꽃미남 라면가게’에서 인연을 맺은 이기우와 연인 사이로 발전해 2013년 공개 연인임을 밝히기도 했으나 최근 결별 소식을 알리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해빙’은 한때 미제연쇄살인 사건으로 유명했던 지역에 들어선 경기도의 한 신도시에서 다시 살인사건이 시작되고 공포에 휩싸이게 된다. 이어 한강이 녹고 머리 없는 여자 시체가 떠 오르자 살인의 악몽이 다시 살아나는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 작품이다.

조진웅, 신구, 김대명, 송영창, 이청아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을 보인 이 영화는 관람객과 네티즌 평점 6점대, 누적 관객 수 1,204,600명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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