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샤이니(SHINee) 태민, 우비 어플로 인싸 등극…초절정 귀염뽀짝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8.20 23:0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수지 기자] 샤이니(SHINee) 태민이 사랑스러운 셀카로 팬들을 심쿵하게 했다.

20일 오후 태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세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유행 중이 우비 어플로 촬영한 태민의 모습이 담겼다.

평소 셀카를 잘 못찍어 팬들 사이에서 일명 ‘셀고’로 불리는 태민은 이번 사진으로 역대급 셀카를 찍었다는 반응을 낳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여워 역대급이다ㅠㅠ” “태민이 셀카 보고 오늘 우울했던 기분 한방에 날림” “너무 귀여워서 숨이 안쉬어진다” “태민이 이제 진짜 인싸됐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태민 인스타그램
태민 인스타그램

1993년 생인 태민은 2008년 만 14세의 나이에 그룹 샤이니로 데뷔, ‘누난 너무 예뻐’ ‘링딩동’ ‘루시퍼’ ‘셜록’ ‘veiw’ ‘1of1’ ‘데리러가’ 등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14년 솔로로서도 성공적으로 데뷔한 태민은 ‘괴도’ ‘Press Your Number’ ‘MOVE’ ‘WANT’ 등의 곡으로 솔로 가수로의 입지를 굳혔다. 

그는 최근 지난 6월부터 개최된 일본 첫 아레나 투어 ‘TAEMIN ARENA TOUR 2019 ~X™~’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홋카이도를 시작으로 도쿄, 오사카, 시즈오카, 히로시마, 후쿠오카, 무사시노 등 총 17회에 걸쳐 15만 명을 관객을 동원했다. 

한편 현재 태민은 엑소 백현과 카이, NCT 127의 태용과 마크를 비롯해 중국 그룹 WayV 루카스와 텐 등 7명의 멤버로 구성된 연합팀을 준비 중이다. 

SuperM의 M은 MATRIX & MASTER의 약자로, 글로벌 음악팬들을 이끄는 대표 스타이자 전문가인 뛰어난 재능의 아티스트들이 모여, 이른바 ‘Super’ 시너지를 선사하는 팀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SuperM은 오는 10월 공개를 목표로 콘텐츠 준비 작업에 한창이며 한국과 미국 등에서 프로모션을 펼칠 계획이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