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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김산호, 김예령 조언에 한우 선물 들고 나혜미 아버지 이한위 만나…윤선우는 보라의 행방 찾아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8.2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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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김산호가 김예령의 조언으로 나혜미 아버지 이한위를 찾고 윤선우는 보라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20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81회’에서는 석호(김산호)는 금주(나혜미)의 부모님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한우 선물을 가지고 찾아갔다.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김산호는 명자(김예령)의 조언을 듣고 한우 선물을 사서 재국(이한위)를 찾았지만 이한위는 부담스러워하고 김산호는 “미안하다”라고 하며 한우선물을 주고 갔다. 

이때 금주(나혜미)가 나왔고 이한위는 “방금 석호 총각이 나 먹으라고 준 건데 다시 가져가라고 해”라고 했고 금주는 “석호 오빠가 왔는데 나도 안 보고 갔냐?”라고 말했다.

이어 금주는 석호에게 전화를 걸어서 “내일 만나자. 나 빠져 나갈 자신 있다”라고 했고 석호는 “내일 아버지 제사인데 하늘의 계신 아버지에게 금주 씨랑 결혼하게 해달라고 빌겠다”라고 답했다.

상원(윤선우)은 옛연인 보라가 임신을 했고 어머니 경애(문희경)에 의해 떠났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고 가슴앓이를 했다.

이에 금희(이영은)는 “상원 씨 무슨 일 있냐?”라고 물었고 윤선우는 “미안하다. 아무 것도 아니다” 라고 답했다.

하지만 윤선우는 레스토랑에서 주문한 음식을 잘못 만들면서 자신의 심경의 변화를 감추지 못했고 영심(김혜옥)은 이영은에게 “사장 총각 무슨 일 있니?”라며 갑자기 우울해진 윤선우를 염려했다.

또 윤선우는 보라의 친구 미선(이현주)를 찾아거서 보라의 행방을 찾게 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이다.

‘여름아 부탁해’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20부작 예정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KBS1‘여름아 부탁해’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1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는 월요일~금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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