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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 반려견 조엘과 여유로운 일상…“나도 아빠가 처음이라서”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8.2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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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자연스럽게’ 조병규가 반려견 엘이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조병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엘이는 방송 보다가 주무셨대요. 감독님한테 다 이를 거야 #앞으로 #잘해줄게 더 #미안해 나도 아빠가 처음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병규는 집 안에서 편안한 차림을 한 채 잠든 반려견 엘이를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다. 그는 훈훈한 미소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를 본 팬들은 “엘이는 어려서 안 혼내고 먹을 거로 유도해도 말 잘 들을 거예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딨겠어요 점점 배워가는 거죠. 파이팅” “방송 너무 잘 보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병규 인스타그램
조병규 인스타그램

1996년생 올해 25살인 조병규는 2015년 ‘후아유-학교 2015’로 데뷔한 배우다. 그는 올해 초 종영한 드라마 ‘SKY캐슬’에서 차기준 역을 맡아 대중들에게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 ‘아스달 연대기’ 등에도 깜짝 출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 중이다.

조병규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꾸밈없는 20대 청년의 털털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그는 ‘SKY캐슬’에서 만난 한 살 연상의 배우 김보라와 공개 연애 중이다. 최근 두 사람은 결별설이 돌긴 했지만 커플링이 낀 사진이 인스타그램에 올라왔으며 ‘자연스럽게’ 제작발표회에서 “촬영장에서도 전화 통화한다”라고 밝혀 소문을 잠재웠다.  

현재 조병규는 MBN 예능프로그램 ‘자연스럽게’를 통해 예능 활동에 나선다. ‘자연스럽게’는 셀럽들의 시골 마을 정착기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오후 9시 MBN에서 방송되며 조병규와 함께 전인화, 은지원, 김종민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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