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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영상] ‘유열의 음악앨범’ 정해인-김고은, ‘도깨비’ 이후 재회한 두 사람(190820)

  • 홍밝음 기자
  • 승인 2019.08.20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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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밝음 기자]

8월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에 위치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유열의 음악앨범’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고은-정해인-정지우 감독이 자리해 포토타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유열의 음악앨범’은 1994년 가수 유열이 라디오 DJ를 처음 진행하던 날 만나게 된 미수(김고은 분)와 현우(정해인 분)가 설렘과 애틋함 사이에서 우연과 필연을 반복하며 서로에 대한 마음을 키워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8월 28일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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