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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 신민아, 손 끝에도 살아있는 아름다움…新 화보장인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8.2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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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신민아가 화보 속 독보적 아름다움을 뽐냈다. 

20일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하퍼스 바자와 함께한 샤넬 뷰티 화보의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로 나른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손으로 얼굴을 감싸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수한 모습에도 자신만의 분위기와 이목구비로 화면을 가득 채우는 그의 남다른 아우라가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또한, 화보 촬영 당시 신민아는 드라마 ‘보좌관’ 촬영에 임하며 바쁜 스케줄을 보내고 있었지만 모든 컷을 A컷으로 만들며 프로다운 모습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손 진짜 잘 쓴다”, “네일 조금 아쉽긴한데 진심 화보장인이네”, “역시 신민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신민아 인스타그램, 하퍼스 바자
신민아 인스타그램, 하퍼스 바자

1998년 키키 전속모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신민아는 ‘아름다운 날들’로 배우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차기작으로 ‘때려’, ‘이 죽일 놈의 사랑’, ‘마왕’,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아랑 사또전’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사랑스러움 가득한 비주얼과 반전몸매로 남녀불문 많은 사랑을 받은 신민아는 ‘오 마이 비너스’, ‘내일 그대와’, ‘키친’ 등의 작품에서 열일 행보를 이어갔으며 최근 ‘보좌관’으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았다. 

최근 신민아는 ‘보좌관’에 출연해 한층 성숙해진 연기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그가 출연한 ‘보좌관’은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얼 정치 플레이어들의 위험한 도박.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 작품. 

극중 신민아는 비례대표 초선 의원이자 유리천장에 도전하는 정치인 강선영 역으로 분해 당당한 매력을 선보였다. 신민아를 비롯해 이정재-김갑수-정진영-김동준-이엘리야 등이 출연해 몰입도 넘치는 연기와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던 ‘보좌관’은 시즌2로 11월 또한번 시청자들을 찾을 전망이다.

한편, 올해 나이 36세인 신민아는 김우빈과 공개 열애 중이며 그의 뷰티 화보는 하퍼스 바자 9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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