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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참견 시즌2’ 모델 한혜진, 촬영 대기 중 몸매 자랑…‘하이힐 없어도 완벽한 각선미’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8.2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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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연애의 참견 시즌2’ 모델 한혜진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20일 새벽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촬영 대기중’이라는 말과 현재 시간과 다양한 이모티콘이 더해진 게시글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허리 라인이 돋보이는 초록색의 원피스를 입고 있다. 또한 한혜진은 하이힐을 신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각선미 라인을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혜진 인스타그램
한혜진 인스타그램

해당 사진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며 주목 받았다. 팬들은 대부분 몸매에 감탄하고, 늦은 시간까지 촬영 대기 중이라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표현하고 있다.

지난 1999년부터 모델 일을 시작한 한혜진의 올해 나이는 36살이고 키는 177cm 정도로 알려져 있다.

최근 한혜진은 파격적인 누드 화보를 통해 주목 받았다. 뿐만 아니라 한혜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완벽한 비키니 자태로 관심을 끌었다.

현재 한혜진은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와 ‘연애의 참견 시즌2’를 통해 방송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이전에 고정 출연 하던 MBC ‘나 혼자 산다’는 전현무와 결별 이후 동시 하차했다. ‘나 혼자 산다’에서 잠정 하차한 전현무와 한혜진의 복귀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다.

한혜진과 전현무의 결별 이유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다. 두 사람의 결별 이후 전현무와 허송연의 바람 문제로 헤어진 것이라는 찌라시가 퍼지기도 했지만, 지난 5월 방송된 ‘해피투게더’를 통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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