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다비치 강민경, 청순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비주얼…‘원조 얼짱답네’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8.20 17:06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하연 기자] 다비치 강민경(나이 3ㅐ세)이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허허 사진과 상관없이 오늘도 유스케X다비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케익을 앞에 둔 강민경이 담겼다. 민소매 의상을 입은 강민경은 두 눈을 감고 미소를 머금은 상태다.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세젤예다 진짜”, “여신납시오~~~”, “청순한데 섹시하기까지?”, “사랑해요 강민경!”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 인스타그램

다비치는 지난 2008년 1집 앨범 [Amaranth]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해리, 강민경으로 구성된 다비치는 데뷔 초부터 남다른 가창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후 그들은 ‘이 사랑’, ‘괜찮아 사랑이야’, ‘두사랑’, ‘8282’, ‘여성시대’, ‘미워요 사랑하니까’, ‘사랑과 전쟁’,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꿈처럼 내린’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음원강자로 떠올랐다.

지난 5월에는 새 디지털 싱글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타이틀곡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은 이별 후에도 사랑하는 연인을 여전히 그리워하는 여자의 마음을 담아낸 미디움 발라드 곡으로, 다비치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섬세한 감성을 담아냈다. 특히, 이별 후 겪게 되는 아픔을 담담히 그려낸 가사가 듣는 이들의 마음을 아리게 만든다.

여기에 엠씨더맥스 ‘넘쳐흘러’를 작곡한 한경수, 최한솔이 지원사격에 나서며 벅차오르는 듯한 아련한 멜로디를 완성, 다비치 멤버들의 보컬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진한 여운을 남기며 음원차트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한 바 있다.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