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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투 더 스톰’ 사라 웨인 콜리스, 40대 나이에도 감출 수 없는 러블리 근황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8.2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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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영화 ‘인투 더 스톰’에 출연한 사라 웨인 콜리스가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14일 사라 웨인 콜리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nding out a blog this week - link in my bio if you want to get it.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라 웨인 콜리스는 방 안에서 얼굴을 반만 보인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시간이 지나도 러블리한 분위기를 풍기는 그의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전히 예쁘다”, “나이 들어도 우아한 듯”, “인투더스톰에서 진짜 최고였는데. 재난 영화 중 최고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라 웨인 콜리스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43세인 사라 웨인 콜리스는 미국 출신의 배우로 1999년 NBC ‘로 앤 오더:SVU’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퀸 슈프림’, ‘타잔’, ‘프리즌 브레이크’ 시리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또한 ‘워킹 데드’의 시즌 1, 2, 3에서 로리 그라임스로 활약을 펼쳤다. 드라마와 더불어 영화 ‘위스퍼’, ‘포에버랜드’, ‘어느 날, 사랑이 걸어왔다’, ‘인투 더 스톰’, ‘수어사이드 쇼’로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탄탄히 쌓았다. 

특히 재난영화 중에서도 명작으로 꼽히는 ‘인투 더 스톰’에서 앨리슨 스톤 역을 맡아 리처드 아미티지, 맷 월쉬, 제레미 섬터 등과 함께 스크린을 빛냈다. 

‘인투 더 스톰’은 갑작스러운 기상 이변으로 발생한 슈퍼 토네이도가 진공청소기처럼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등 사상 최대 재난을 겪는 사람들의 리얼한 모습을 담아낸 작품으로 완벽에 가까운 CG로 현실감을 선사하며 누적 관객 수 2,078,825명를 기록하는 등 관객의 사랑을 받았다. 

사라 웨인 콜리스의 열연이 돋보인 영화 ‘인투 더 스톰’은 20일 OCN에서 다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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