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지오♥’ 최예슬, 성형이 필요 없는 비주얼…‘결혼 앞두고 물오른 미모’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8.20 14:47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진주 기자] 지오와 결혼을 앞둔 최예슬의 일상이 화제다.

지난 19일 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스리안 분노의 질주 재미있어요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예슬은 하늘색 의상을 입은 채 은은한 미소를 띠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비주얼이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꼭 4DX로 보십셔 후회 절대 안합니다!!!!”, “저번 편은 이쁜 차들 보는 맛에 봤는데 이번편은 그런맛이 좀 덜하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요”, “중간에 지루한데 괜찮았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예슬 인스타그램
최예슬 인스타그램

최예슬은 1994년 올해 26세로 2013년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데뷔했다. 이후 ‘앵그리맘’, ‘엄마’ 등에서 열연했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유튜브 채널 ‘예스리아’를 운영하며 BJ로 활동 중이다. ‘예스리아’는 구독자 약 23만 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뷰티, 일상, 여행 등 다양한 콘텐츠를 보여준다.

그와 결혼을 앞둔 지오는 1987년생 올해 33세로 2009년 엠블랙(MBLAQ) ‘오예(Oh Yeah)’로 데뷔했다. 엠블랙은 비가 제작한 아이돌로 유명했으며 ‘전쟁이야’, ‘모나리자’, ‘와이(Y)’ 등의 히트곡이 있다.

엠블랙이 사실상 해체가 된 후 지오는 지난해 최예슬과 커플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의 커플 유튜브 채널 ‘오예커플스토리’는 구독자 약 49만 명을 보유 중이며 두 사람의 브이로그, 몰래카메라, 웨딩 촬영기 등 다양한 커플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결혼을 앞두고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이는 함께 운영 중인 ‘오예커플스토리’에 여행의 일상이 공개되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라섹 후 렌즈 착용으로 녹내장 초기 진단을 받은 최예슬은 지오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는 모습을 보여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달달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최예슬과 지오는 올해 초부터 동거를 시작했으며 2년 연애 끝에 올해 9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