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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新 예능 요정의 훈훈한 비주얼…‘원조 비주얼 쇼크’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8.2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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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예능 요정으로 활약 중인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9일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부르다 만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색 티셔츠를 입고 있는 김재중이 담겼다. 밝은 갈색으로 염색한 김재중은 카메라를 올려다보고 있다. 각도와 상관 없이 빛나는 꽃미남 비주얼이 돋보인다. 

특히 김재중은 커다란 눈와 오똑한 코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작은 얼굴 속 꽉찬 이목구비는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런 얼굴이 개성있다고 하는 건 너무 하잖아!”, “어떻게 이렇게 잘생겼죠?”, “요즘 한국 활동 많이 해서 기뻐요!”, “와 진짜 잘생겼다 비주얼 쇼크 맞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재중 인스타그램
김재중 인스타그램

김재중은 지난해 일본에서 첫 솔로 정규 앨범을 발매하고 솔로 아레나 투어를 펼쳤다. 또한 현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유창한 일본어를 자랑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런 그가 올해에는 국내 예능 프로그램에서 남다른 활약을 펼치고 있다.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낸: 두 번째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 시즌2’)를 통해 10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 

특히 당시 김재중의 패널 출연은 1회성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남다른 리액션과 센스 있는 멘트 등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두 달째 모습을 비추고 있다.

이어 최근에는 인기 웹드라마 ‘에이틴 시즌2’,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 시즌4’, ‘인서울’ 등을 제작한 플레이리스트의 새로운 웹예능 ‘극한면접’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그는 돌발 상황에서도 침착한 모습으로 대처하고, 센스 있는 입담으로 면접관들의 혼을 쏙 빼놓아 감탄을 자아냈다.

이처럼 올 하반기 국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 중인 김재중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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