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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IZ*ONE) 장원영, LA에서도 미모 폭발…‘누가 봐도 요정 비주얼’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8.2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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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아이즈원(IZ*ONE) 장원영이 LA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장원영은 아이즈원 공식 SNS에 “아임 파인 땡큐 앤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미국 LA에 위치한 유니버셜스튜디오에 찾은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먼저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체크무늬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후 게재된 사진 속에는 영화 ‘해리포터’의 기숙사 중 하나인 그리핀도르의 의상을 입고  행복해하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마법사를 넘어 요정 같은 장원영의 비현실적인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논알콜 버터비어를 든 장원영의 모습은 광고 속 한 장면을 방불케 한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니 원영이 비주얼 어떻게 저럴 수 있지?”, “너무 사랑스럽잖아!”, “진짜 비현실적이다. 너무 예쁘고 귀엽고 몸매도 좋고 다 가졌어”, “언니 너무 예뻐요. 예쁘면 다 언니래 난 양심 같은 거 없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아이즈원(IZ*ONE) 장원영 / 아이즈원(IZ*ONE) 인스타그램
아이즈원(IZ*ONE) 장원영 / 아이즈원(IZ*ONE) 인스타그램

장원영은 지난해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Mnet ‘프로듀스48’을 통해 처음 이름을 알렸다. 당시 장원영은 15세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무대 위에 올라가면 프로 같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훤칠한 키와 누가 봐도 아이돌 같은 비주얼 그리고 감출 수 없는 끼는 국민 프로듀서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이후 최종 순위에서 1위를 기록한 장원영은 프로젝트 아이돌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해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 등과 함께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장원영이 속한 아이즈원은 지난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2019 M2 X GENIE MUSIC AWARDS(이하 2019 MGMA)’에서 더 퍼포밍 아티스트 피메일(The Performing Artist Female), 더 모스트 파퓰러 아티스트(The Most Popular Artist)상을 수상했다.

이날 장원영은 멤버들을 대표해 “작년에 데뷔해서 신인상을 받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퍼포먼스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다”라며 기쁨을 드러냈고, 김채원은 “저희가 빛날 수 있게 도와주신 회사 식구들께 감사하다”라고 함께 해준 스태프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아이즈원(IZ*ONE)은 지난 6월 서울을 시작으로, 태국, 대만, 홍콩 등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아이즈 온 미(EYES ON ME)’를 개최했으며, 이달 21일부터는 일본 4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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