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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RM, 휴식 중 미술관 방문 ‘뇌섹남 포스’ (feat. 완벽한 기럭지)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20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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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방탄소년단(BTS)이 휴식기를 알린 가운데 멤버 RM이 미술관을 방문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RM이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이모티콘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름이 가득한 하늘을 배경으로 남다른 그의 기럭지를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편한 차림의 그는 미술품에 집중한 모습을 보이며 뇌섹남 포스를 풍기고 있다. 이어져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흑백사진을 뚫고 나올 듯한 훈훈함을 자아냈다.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이를 본 팬들은 “행복으로 가득 찰 수 있게 내 삶에 나타나 줘서 고마워”, “오늘을 힘낼 수 있게 해줘서 정말 고맙다 푹 쉬고 좋은 음악으로 다시 만자”, “사랑해 남준아 행복한 휴가 보내고 니가 행복하면 우리도 행복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4년생 RM은 올해 나이 26세로 본명은 김남준이다. 방탄소년단은 2013년 싱글 ‘2 COOL 4SKOOL’로 데뷔했으며 ‘상남자’, ‘Danger’, ‘쩔어’, ‘DNA’, ‘봄날’, ‘MIC DROP’,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등 다양한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180cm를 넘는 큰 키와 방송에서나 일상에서도 똑똑함을 자랑해 많은 사람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IQ 검사 때 제일 높게 나왔던 게 고등학교 2학년 때 표준 편차 24 기준으로 148이었다고 알려졌다.

방탄소년단이 꾸려지는 데 결정적인 계기가 된 멤버이자 나이에 비해 성숙한 면모를 보이는 리더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인터뷰에서도 그의 면모는 드러나는데, 질문 하나에도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담아서 답변하는 등 각종 시상식에서 굵직하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소감을 전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1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롯데 면세점 패밀리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데뷔 후 첫 장기 휴가를 보낸다고 알린 가운데 휴가 중에도 트위터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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