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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프리한19’ 엑소(EXO) 백현-첸, 1인 크리에이터로 변신한 ‘글로벌 아이돌’…쏘스윗한 팬사랑 눈길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19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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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엑소(EXO) 백현과 첸이 ‘프리한19’에서 쏘스윗한 팬 사랑을 보여 관심이 집중됐다.

19일 오후 방송된 Xtvn ‘프리한19’에서는 ‘진짜가 나타났다! SNS 생태계 교란범 19’의 순위를 다루며 엑소 백현과 첸이 다양한 SNS 활동으로 생태계 교란범 10위에 올랐다.

XtvN ‘프리한19’ 방송 캡처
XtvN ‘프리한19’ 방송 캡처

단 이틀 만에 100명 돌파하는 등 글로벌 인기 아이돌 엑소 백현이 1인 미디어 활동 영역까지 진출하면서 많은 팬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현장에서는 “글로벌 아이돌 엑소가 1인 방송에 진출하는 건 반칙 아닌가요”라고 할 정도로 그들의 인기는 대단했다.

백현은 직접 운전하며 친구를 만나는 모습은 물론 게임 방송과 떡볶이 먹방까지 선보이며 팬들이 궁금해하는 은밀한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그가 1인 방송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눈길을 끌었다.

이는 “긴 공백기 때, 팬들이 예전 영상만 찾아보는 것이 안타까웠다”라고 말하며 팬들을 향한 그의 마음이 담긴 영상이었다. 팬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보인 그는 현재 19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XtvN ‘프리한19’ 방송 캡처
XtvN ‘프리한19’ 방송 캡처

더불어 백현보다 먼저 1인 크리에이터로 변신한 멤버는 명품 보컬 첸이다. 자신만의 진솔한 방송을 보인 그는 특유의 감성으로 재탄생한 아이유의 ‘밤편지’, 폴킴의 ‘모든 날 모든 순간’ 등 다양한 곡으로 고막도 녹이고 여심도 녹이는 음색을 선보였다.

또 가요 시상식에서 수많은 상을 휩쓴 그는 단 4편만 올렸는데, 구독자 100만 골든 버튼까지 받으며 글로벌 인기를 자랑했다. 이어 동영상 한 편은 370만 뷰를 기록하며 많은 보컬 크리에이터들에게 긴장감을 선사했다.

한편, 백현은 지난 7월 솔로로 컴백해 타이틀곡 ‘유엔빌리지’로 활발한 활동을 보였으며 첸은 드라마 ‘보좌관’ OST ‘Rainfall’을 발매했다. 또한 두 사람은 첸벡시로서 웹드라마‘연애 플레이리스트’OST인 ‘누가 봐도 우린’을 발매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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