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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장윤정-강혜연-설하윤, 트로트계 현재와 미래…‘우리말 겨루기’ 출연 눈길, 그녀들의 나이는?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8.1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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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가요무대’에서 ‘8월 신청곡’ 편을 방송했다.

19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태진아, 송대관, 김상진, 이미배, 최영철, 설하윤, 강혜연, 오승근, 이정옥, 소냐, 문연주, 진성, 장윤정, 김용만, 장미화, 조항조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공연 초반부에 등장한 장윤정은 자신의 올해 발표곡인 ‘세월아’를 불러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그리고 중반부에는 ‘제2의 장윤정’을 꿈꾸는 강혜연과 설하윤이 무대애 올라 각자의 기를 뽐냈다. 강혜연은 혜은이의 ‘진짜 진짜 좋아해’를, 설하윤은 문주란의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를 불러 분위기를 돋웠다. 

트로트계의 현재의 디바와 미래의 디바들이 같은 날 공연을 펼친 셈이며, 설하윤의 경우 같은 날 저녁 프로그램인 ‘우리말 겨루기’에 출연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른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참고로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나이는 장윤정 1980년생 40세, 도경완 1982년생 38세다. 두 사람은 2013년 결혼해 이듬해 장남 도연우(6) 군를 얻었고, 지난해 11월 딸 도하영 양을 얻어 단란한 네 가족을 꾸렸다. 참고로 김환 아나운서는 장윤정과 동갑내기다.

강혜연은 1990년생 30세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트로트 가수로, 30대 나이라고 믿기 힘든 동안미모를 지녔으며 걸그룹 베스티 출신이다. 설하윤은 1992년생 28세로, 지난 2016년 ‘신고할꺼야’로 데뷔한 그녀는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1호 연습생이었으며, 2015년 12월 ‘너의 목소리가 보여’(너목보)에서 ‘불면의 연습생 S양’으로 등장한 바 있으며 ‘미스트롯’에서도 활약해 인지도를 높였다.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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