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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이트3’ 이규한, 반려견과 함께 ‘멍뭉美’ 넘치는 일상…나이-결혼 관심 UP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19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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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이규한이 ‘서울메이트3’에 출연한 가운데 일상에 관심을 모았다.

지난 4일 이규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이니까 한 번만 찍어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규한은 강아지와 함께 셀카를 담았다. 반이 잘린 그의 얼굴이지만 짙은 눈썹과 뚜렷한 이목구비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시크한 표정의 그의 반려견이 신스틸러로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규한 인스타그램
이규한 인스타그램

이를 본 김기방과 김영철은 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댓글을 달며 우정을 과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오 배우님 생일축하해용^^ 항상 울 배우님 성공하고 건강하고 행복하길바래용”, “우리 멋진 배우님~~생일 축하해요”, “오빠 생일 축하해요!!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즐거운 생일 보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0년생 배우 이규한은 올해 나이 40세로 1998년 MBC 드라마 ‘사랑과 성공’을 통해 데뷔했다. 이외에도 ‘데자뷰’, ‘카이스트’, ‘내 이름은 김삼순’, ‘케세라세라’, ‘그대 웃어요’, ‘가족의 탄생’, ‘왕이 된 남자’, ‘막돼먹은 영애씨 16, 17’, ‘우아한 가’ 등 꾸준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또한 그는 최근 방송에서 “저는 일이 너무 재밌다. 일과 결혼했다”라고 말하며 비혼주의자임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이규한은 tvN ‘서울메이트3’에 새로운 호스트로 출격해 평소 지인들의 ‘건강 지킴이’이자 ‘요잘남(요리 잘하는 남자)’이라고 알려졌다. 이어 그는 메이트에게 줄 영양제를 챙기고, 화채를 준비하는 등 손님맞이에 열심인 모습을 보였다.

그를 방문한 메이트는 이탈리아에서 온 루카와 독일에서 온 케빈이었다. 세상 쾌활한 그들과의 서울 여행을 선보이며 특급 케미를 뽐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tvN ‘서울메이트3’는 한국의 특별한 호스트가 다양한 나라의 손님들을 맞이하는, 셀럽과의 동고동락 여행 패키지 프로그램이며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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