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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교복에 안경 최고의 조합 저세상 비주얼…“위로 항상 고마워요”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8.19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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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 중인 옹성우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7일 옹성우는 자신의 공식 트위터에 “시~원하게 마셔가지구 굉장히 좋았어요! 항상 고마워요 우리 위로들 #옹성우 #ONGSEONGWU”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옹성우는 극 중 최준우 교복을 입고 안경을 쓴 채 커피차 배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안경을 넘어 보이는 잘생긴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울 준우 안경 이쁘다아”, “갓경 준우 사랑하는 사람 누구? 네!!! 저요”, “교복입고 갓경이라니.....옹성우 내가 처돌이다 옹성우 처돌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옹성우 공식 트위터
옹성우 공식 트위터

옹성우는 1995년생 올해 25세로 2017년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종 11인에 선발된 그는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Wanna One)으로 1년 6개월간 활동했다.

활동 종료 후 옹성우는 JTBC ‘열여덟의 순간’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열여덟의 순간’은 위태롭고 미성숙한 18살의 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청춘 멜로 드라마다.

‘열여덟의 순간’에서 옹성우는 외롭고 늘 혼자이지만 엉뚱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서툴게 감정 표현하는 최준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열여덟의 순간’ 8회는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기준 시청률 3.6%로 종합 편성 시청률 4위를 차지했다.

JTBC ‘열여덟의 순간’에는 옹성우, 김향기, 신승호, 강기영, 심이영, 문빈, 김선영, 정영주 등이 출연하며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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