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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송가인 소속사 측, “‘불후의 명곡’ 출연 사실 맞다”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8.1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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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미스트롯’ 최종 우승자 송가인이 ‘불후의 명곡’에 첫 출격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9일 송가인 소속사 측은 톱스타뉴스 전화통화에서 “송가인은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임창정 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송가인은 같은 날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녹화가 진행된다고 전했다.

이날 임창정 편은 가요계의 쟁쟁한 12팀이 총출동한다. 가장 눈길을 끄는 참가자는 다름아닌 송가인. 

'미스트롯'을 통해 대한민국 대세가 된 송가인은 임창정 편을 통해 '불후의 명곡' 신고식을 치르게 된다.

송가인 인스타그램
송가인 인스타그램

최근 '아내의 맛', '뽕 따러 가세' 등 다양한 예능으로 송가인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송가인은 '불후의 명곡'을 통해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전설로 출연하는 임창정은 "오늘은 전설로 출연하지만 곧 경쟁자로 출연할테다! 누굴 보내려고"라며 '불후의 명곡' 출연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송가인 외에도 워너원 출신 김재환, 노라조, 포테스텔라, 허각-먼데이키즈-손승연, 남태현, CLC, 정유지, 임재현, 승국이 등 12팀이 출연해 임창정 히트곡을 두고 경합을 벌인다.

'소주 한 잔', '내가 저지른 사랑', '날 닮은 너', '슬픈 혼잣말', '이미 나에게로', '그때 또다시' 등 시대를 넘어 사랑받는 히트곡 중에서 임창정이 특별히 선곡한 무대는 무엇일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불후의 명곡' 임창정 편은 오는 31일을 방송될 예정이며, 총 2주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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